‘주사 이모’ 저격설 확산… 전현무, 입장 없이 활동 중
‘주사 이모’ 저격설 확산… 전현무, 입장 없이 활동 중
최근 방송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한 번 온라인을 달구고 있습니다. 중심에는 방송인 전현무가 있습니다.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의 SNS 게시물이 공개된 이후, 저격 대상이 전현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됐습니다.
그러나 당사자는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채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 남자”… 의미심장한 게시물
논란은 ‘주사 이모’로 불린 A씨의 SNS 글에서 시작됐습니다.
A씨는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다. 특히 한 남자”
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후 나 혼자 산다 로고 이미지와 음식 ‘전’과 ‘무’ 사진을 함께 게시하면서 온라인에서는 특정 인물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며, 계정 팔로우 목록도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나래 논란과 맞물린 파장
이번 사안은 개그우먼 박나래와 관련된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맞물리며 더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A씨는 일부 연예인들에게 무면허 시술을 제공한 혐의로 조사를 받은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 이후 SNS에 심경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리면서 파장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게시물의 구체적 대상이나 의도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며, 공식적으로 특정 인물을 지목한 적도 없는 상황입니다.
전현무, 침묵 속 방송 활동 지속
전현무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 SNS 역시 한 달 넘게 업데이트가 멈춘 상태입니다.
다만 그는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정상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침묵이 전략일 수 있다”는 의견과 “해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현무가 해당 게시물과 직접적으로 연관됐다는 공식 확인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추측성 해석이 확산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차량 링거 논란까지 재조명
이번 논란과 함께 과거 차량 내 링거 치료 장면이 공개됐던 이슈도 다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당시 소속사 SM C&C는 병원 진료에 따른 적법한 치료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사안은 이미 해명된 사안이지만, 온라인 여론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재소환되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의혹’ 단계
현재까지는 SNS 게시물에 대한 해석이 확산된 상태일 뿐, 명확한 사실관계가 드러난 것은 없습니다.
전현무 측이 별도의 입장을 낼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다만 방송 활동은 유지되고 있으며, 법적 문제로 공식 발표된 내용도 없습니다.
추측이 사실로 굳어지기 전,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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